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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
이 글은 3년 전 (2023/2/01) 게시물이에요

너무 몹쓸짓 하는것같아서 미안하다.... 악성 종양이면 치료 하더라도 돈도 수백씩 여러번 깨지고 완치도 어렵대 나이도 있어서 더더욱 힘들대고 ㅜㅜ 근데 애는 발에 종양이 있는데 그 한발 절뚝이는거 빼고는 너무 멀쩡하거든 밥도 너무 잘먹고 아픈곳 하나 없어 보여 그래서 더더욱 안락사 시키기 미안하고 죄책감 드는데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ㅜㅜ 제발 조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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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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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발가락 절단 수술 했는데 오늘 연락와서 조직 검사 결과로 봐서는 폐에도 이미 전이 됐을 가능성이 크고 안전하게 다리 한쪽을 다 잘라내야 할 것 같대서 ㅜㅜ 고민 해보시고 알려달래 발가락 수술하고 엄청 힘들어했어가지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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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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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그렇고 치료를 계속 할 건지 말건지를 더 먼저 물어보는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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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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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폐 전이는 이미 엑스레이 상에서도 미세하게 하얀 점들로 찍히긴 했어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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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벌써부터 안락사 고민을 하는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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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봐줘 지금 당장 안락사를 하겠다는 건 아니고 치료를 더 안하면 마지막엔 안락사이니 치료를 할지 말지를 고민하는거긴해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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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병원 다른 곳도 가봐 ㅠㅠㅠ 좀 더 크고 비싼 대형병원이라도 가보셈 강아지가 당장 죽을 거 같이 아파보이지도 않는데 내가 지레 생각해서 안락사 시키는 것보다는 강쥐가 살 수 있을 때까지 더 사는 게 나을 것 같아 돈이 얼마가 깨지던 우리 강쥐가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난 버티면서 치료해줄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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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원 여러군데 돌아다녀 보고 제일 큰 곳으로 온게 여기야ㅜㅜ 우리도 돈이 많으면 당연히 그렇게 해주고 싶지만 상황이 그렇지가 않네ㅜㅜ 조언 고마워 후회하지 않는 선택 해볼게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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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솔직히 말하자면 글에서도 쓰니가 돈 때문에 고민하는 거 같이 느껴졌어 이미 나을 확률이 낮을 거 같은데 돈은 많이 깨지니까 그럴거면 더이상 아파하지라도 않도록 안락사를 해야되나... 하는? 그런데 나중에 강아지 보내고 나면 정말 많이 후회될 거 같아 그 때 돈이라도 빌려서 끝까지 치료해줄걸.. 이런 죄책감 가지고 후회스럽게 사느니 끝까지 치료해주는 게 낫다고 생각해 나도 노견을 키우고 있어서 남일 같지 않다 잘 고민해서 후회 없는 선택 하기를 바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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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혹시 어떻게 했어..? 우리강아지도 똑같이 발에 비만세포종이라 수술 해야할 수도있다는데 얘 13살이고 쿠싱이라 수술 하면 못버틸것 같아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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