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누가 나한테 꼽주고 내 앞에서 내 흉봐도 별 타격이 없음...엥 분명 기분 나빠야되는데 왜 타격이 없지? 싶은데 그냥 어릴때부터 가족들의 공포의 주둥아리로 듣던 욕들이 기본이여서 아무렇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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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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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누가 나한테 꼽주고 내 앞에서 내 흉봐도 별 타격이 없음...엥 분명 기분 나빠야되는데 왜 타격이 없지? 싶은데 그냥 어릴때부터 가족들의 공포의 주둥아리로 듣던 욕들이 기본이여서 아무렇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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