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약자구역에서 떨어져있는 곳에서 서있었는데 노약자석 앞에 있는 할아버지가 요즘 젊은이들 아무도 안비킨다고 소리치고 옆에 같이 있는 할아버지랑 떠들고 있더라구 그려려니 하고 있다가 내자리에 비길래 앉으려니깐 멀리서 할아버지가 양보하라고 소리침...순간 청개구리심보 느껴져서 가만히 앉음...
| 이 글은 2년 전 (2023/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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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구역에서 떨어져있는 곳에서 서있었는데 노약자석 앞에 있는 할아버지가 요즘 젊은이들 아무도 안비킨다고 소리치고 옆에 같이 있는 할아버지랑 떠들고 있더라구 그려려니 하고 있다가 내자리에 비길래 앉으려니깐 멀리서 할아버지가 양보하라고 소리침...순간 청개구리심보 느껴져서 가만히 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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