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말한거 상대방이 잘 못알아들으면 예를들어 사과먹고싶어 했는데 못알아 들었다? 그럼 애플있잖아~아님 빨간건사과(노래) 뭐 이런식으로 연상될 수 있는 말을 하면서 알아듣게 해주거든? 근데 내 남친은 사!!과!!사!!과!! 막 이렇게 큰소리로 말하는데 못알아들었으니 크게 말하는게 맞는거 같긴한데 저게 화를 내는것 같이 들려서 기분이 나빠 실제로 짜증이 섞인걸수도 있고 아닌걸 수도 있고 내가 예민한걸까.. 내 친오빠가 어렸을때 사과먹고싶다고!!!큰소리로 이러면서 가슴 두들기면서 답답하다는 식으로 많이 말햇엇거든 당연히 그것도 기분나빴고.. 그게 생각나서 기분나쁜걸까 아님 일반적으로도 기분이 나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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