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청소년때부터 강제로 지 남친이랑 만나게 해서 성희롱,성추행 당해왔어 엄마는 알면서도 예뻐하는거라면서 묵인하고 (가슴 만지기 억지로 포옹하기, 가슴 많이 크다 이러고 억지로 손잡으려하고 한달에 10만원 줄테니까 언제든 달려와라 2시간거리인데도 ㅋㅋ 단둘이 데이트하자) 이거 엄마가 다 봐왔고 내가 엄청 싫어하고 거부하는거알면서 나 속이고 아저씨 데려오고 난 당하고 그랬어 그러다가 집안사정상 엄마집에 잠깐 살아야했는데 엄마 남친도 같이 살아서 셋이 살게 된거야 그때 그 남자가 나 성인 21살인데 통금 8시간 지키라는 각서 안지켰다고 문 부수고 욕하고 집에서 나가라하고 칼로 찌르려해서 경찰에 신고하니까 엄마는 경찰에 신고 취소하라하고 칼숨겨주고 통금8시가 뭐가믄제냐고 경찰한테 따짐 합의해달라고 협박도 하고 암튼 이러다가 암걸렸는데 나한테 그 이후로 경제적 지원은 해주거든 근데 자꾸 나한테 요즘따라 뭐 사달라하고 이러는거야 몇번 사줳는데 계속 그러는것도 싫고 ㅇ내가 엄마한테 뭐 부탁해서 엄마가 우리딥왔는데 바로 똥싸고 물도 안내려서 더럽다고 쌍욕했어 근데 내가 나쁜 애인거맞잖아 그래서 넘 현타도 와 근데 또 내가 부탁한거 제대로 안하고 나가려는 엄마보면 너무 한심하고 내가 퇴근하기전까디 해야하는건데 못하는거보니까 너무너무 한심해 설명 3번넘개해줬는데도 ㅋㅋ 아 그냥 너무 벅잡하다 엄마똥냄새 역겹다고 혼잣말로 욕한것고 패륜아같고 그냥 엄마죄값 나중에 받는거리고 합리화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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