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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7
이 글은 3년 전 (2023/3/08) 게시물이에요
스스로 목소리 작은 거 알아서 일부러 입 크게크게 배에 힘주고 큰소리로 말하는 중인데... 알바할 때 매장 시끄러우면 nnn번 손님~!~~!!!~!!~!! 하고 아무리 크게 불러도 손님이 못 들어..... 그럼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나 대신 불러주는데 손님이 단번에 알아들어서 민망ㅠ  

내가 생각하기에는, 실제로도 목소리 자체는 크게 내는 건 맞는 편 같은데 왜 자꾸 묻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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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작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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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목소리에 알맹이가 없어서 알맹이 없으면 크게 소리쳐도 멀리까지 안 들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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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역대 차이도 있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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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약간 목소리 낮거나 하면 좀 뭉개지는감이잇던디
아니면 발음??
아니면음역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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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복식호흡으로 질러야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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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성량이 작은 거임
나 그냥 말해도 성량 커서 잘 들리는 편인 것처럼 원래 성량이 작은 애들이 있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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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말끝 흐리는거
진짜 거슬리는데 묻힘
얘가 뭔 말을 하려는지 끝에 흐물거려서 전달이 또랑또랑 안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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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딱 멀리까지 꽂히는 발성이 있고
크게 말해도 입주변에서 막히는 발성이 있음
노래할 때도 그렇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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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음역대 차이도 확실히 있더라 선천적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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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성량이 작은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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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가그럼 ㅜ 근데 이상하게 조용한곳에서는 내 목소리가 제일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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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그래ㅠㅜ 친구들은 음이 높아서 그런것 같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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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알맹이 없이 뭉개지는 목소리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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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성량이 작아서 멀리 있는 손님 부르려면 한 두세번은 불러야됨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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