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품을 너무 더럽게 써 음쓰도 원래 건조해서 봉지에 넣고 빈통에 신문지 깔아둬야하는데 신문지 대충 깔아서 통에 다 묻고 건조도 제대로 안해서 물기 범벅에 폐기도 안 빼놓고 이번엔 고무장갑 손가락부분이 다 접혀있어서 뭐지하고 펴봤더니 안쪽에 음식물에 물기 다 껴있어서 내손에 고춧가루들 묻음... 결국 나혼자 쓸 고무장갑 사서 씀 전에도 사장님한테 얘기했는데 한두번 지키고 다시 되돌아옴 진짜 싫다
| 이 글은 2년 전 (2023/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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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품을 너무 더럽게 써 음쓰도 원래 건조해서 봉지에 넣고 빈통에 신문지 깔아둬야하는데 신문지 대충 깔아서 통에 다 묻고 건조도 제대로 안해서 물기 범벅에 폐기도 안 빼놓고 이번엔 고무장갑 손가락부분이 다 접혀있어서 뭐지하고 펴봤더니 안쪽에 음식물에 물기 다 껴있어서 내손에 고춧가루들 묻음... 결국 나혼자 쓸 고무장갑 사서 씀 전에도 사장님한테 얘기했는데 한두번 지키고 다시 되돌아옴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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