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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3
이 글은 3년 전 (2023/3/22) 게시물이에요
내가 알바가 첨인데 그래서 원래 이런지 잘 몰겠어 

막 기분이 엄청 상했다기 보단 그냥 좀 어이없었는데 

 

나 오늘 카페알바 3일차인데 

점장이 이 카페를 대체로 관리해서 

계속 점장이 나 가르쳤고 사장 아줌마는 자주 못봤어 오늘 제대로 처음 말 섞어 본? 

 

오늘 그 사장님이 와서 일 도와주는데 

빨대가 거의 없으니 채워 놓으라고 했거든 

 

근데 나 진짜 3일차라 빨대 위치를 아직 몰라 

그래서 솔직하게 어.. 빨대 어딨는지 아직 잘 모른다 

 

이랬는데 알바 며칠됐녜서 3일 됐다 했더니 

삼일찬데 빨대 위치도 몰라?? 

이래서 걍 멋쩍게 ㅎㅎ..ㅠㅠ 

이러고 있었는데 

 

그럼 뭘 알아? 

빨대 위치 모르면 지금 뭘 알아? 

 

이러는거야 그 사장이 

그때 막 속상한건 아녔는데 걍 좀 얼탱없었는데 

 

사장님들 원래 이런 말투야..? 

아님 내가 기분 좀 나쁠만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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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4가지가 없네 욕나올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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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 아놔 ㅜ 원래 이런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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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한번 삭바가지없이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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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ㄹㅇ 삭아지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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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말투 에반데 ..근데 너무 제일 기본적인 거라 황당했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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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황당한 건 그럴 수 있겠다
근데 진짜 다른건 몰라도 빨대 위치는.. 몰랐어 정말 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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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으휴 말을 무슨 그렇게 하냐… 엄청나게 피해를 준 것도 아니고 ㅠ 알바하면 저런 사장들 많으니까 상처 받지말고 넵~하고 넘겨부려 처음인데 당황했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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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나도 다행히 상처는 안 받았는데 그냥 황당했어ㅋㅋㅋㅋ 고마워…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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