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아버지 교장선생님까지 하시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담배도 인생 살면서 한 번 안 피고 술도 그냥 가끔 약주 한 잔 하는 정도였는데 유전력 때문에 당뇨 오고 당뇨 때문에 채식주의로 오래도록 사시면서 진짜 열심히 관리 하셨는데 86세에 피부암 걸리셔서 곧 돌아가실 것 같음 인생이 덧없게 느껴져 누구보다도 철저히 건강관리 하시는 걸 보고 저렇게 살아야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구나 했는데 이렇게 날벼락같이 병이 찾아오니까...
| 이 글은 2년 전 (2023/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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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아버지 교장선생님까지 하시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담배도 인생 살면서 한 번 안 피고 술도 그냥 가끔 약주 한 잔 하는 정도였는데 유전력 때문에 당뇨 오고 당뇨 때문에 채식주의로 오래도록 사시면서 진짜 열심히 관리 하셨는데 86세에 피부암 걸리셔서 곧 돌아가실 것 같음 인생이 덧없게 느껴져 누구보다도 철저히 건강관리 하시는 걸 보고 저렇게 살아야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구나 했는데 이렇게 날벼락같이 병이 찾아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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