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앞치마를 자꾸 헐렁하게 매니까(근데 난 진짜 헐렁한지 모르겠음ㅠ 하나도 안내려가는데) 막 어우 답답해 그걸 하날 못하니 쓰니야~~ 하면서 뒤에서 백허그하듯이?? 엄청 가깝게 붙어서 앞치마 다시 묶어줬는데 엄청 허리 위쪽에 묶어서 밑가슴에 몇번 사장님 손닿았거든... 아 모르겠어 사장님 행동이 좀 불편했어서 일 못하겠다고 바로 그만둬도 될지... 기분은 안좋았어...
| 이 글은 2년 전 (2023/3/28)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앞치마를 자꾸 헐렁하게 매니까(근데 난 진짜 헐렁한지 모르겠음ㅠ 하나도 안내려가는데) 막 어우 답답해 그걸 하날 못하니 쓰니야~~ 하면서 뒤에서 백허그하듯이?? 엄청 가깝게 붙어서 앞치마 다시 묶어줬는데 엄청 허리 위쪽에 묶어서 밑가슴에 몇번 사장님 손닿았거든... 아 모르겠어 사장님 행동이 좀 불편했어서 일 못하겠다고 바로 그만둬도 될지... 기분은 안좋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