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긴관계도 좁고 다른사람들한테 관심이없어서 지금까지 몰랐는데 사람들은 엄청 다양한 곳에서 즐거움을 얻잖아 친구 만나서 수다떨고 맛집도 다니고 여행도 하면서 행복하다고 하는데 난 집에서 밥먹는거 샤워하는거 식후에 간식먹는거 이런 작은행복 밖에 모르거든 그리고 인간관계도 남이 얕잡아보는얘기를 하던지 꼽주는 얘기를 해도 그순간만 기분 안좋고 어차피 오래볼사람도 아닌데 뭐 하면서 사무적으로 대하는게 되더라.. 저번에 부모님이랑 오랜만에 대화할때 가끔 내가 너무 차갑게 느껴진다고 했는데, 어렸을때부터 감정 자극을 덜받고 둔감해져서 그런듯 그래서 외로움도 안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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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