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익
현타와.. 평생 이렇게 직장인으로 살기도 싫고 ... 반복적인 무의미한 사무직 일처리 .. 하나도 재미없음 일 하면서 웃어본적이 없는거같아
하고싶은건 얕게 이리저리 많은데 ...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난 내 본인의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 그것도 모르겠고 ...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마지막에 웃는 삶보다 자주웃는 삶이 중요하대. 이 말듣고 머리 띵울려서 지금 직장 1년 차인데 퇴사하고싶어 ... 퇴사해도될까?
내가 원하는거 찾고싶은데 방법도 없는거같고 ㅜㅜ 하 .. 직장인익들아 너넨 다 직성에 맞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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