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상사나 라떼는 말이야~나 상대방이 선 넘었을 때, 의례적인 애매한 관계때문에 연락을 이어가야 하는 때, 엄마의 잔소리, 친구와의 관계나 같이 인간관계에서 불편했던 경험 같은 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