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이라 머리감기 힘들어서 집앞 미용실가서 감았거든 저번에도? 목욜인가 금욜에 근데 직원이 나한테 원래 18000원인데 15000원에 해드릴게요 이러길래 속으론 진짜 겁나 놀랬거든 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감고 말려쥬는게 18000원이 말이 되냐고 고급샵도 아니고 근디 일단 감사하다 했지 원래 시세가 이런가 하고 .. 이미 감고 있는데 어쩌겠어 쨋든 15000원 내고 왔는데 그리고 오늘 또 갔거든 ㅜ 아쉬운건 나니까 근데 원장처럼 보이더라고 오늘 머리감는거 하셔서10000원 결제한다는거야 나 저번에 눈탱이 맞은거잖아.. 어쩐지 너무 비싸다 했는데 그냥 일단 왔거든 ? 전화할까 말까 이렇게 들쑥날쑥 받으셔도 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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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