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첨 깔아서 하다가 넘 비슷한 거야 그래서 구글 플레이 리뷰 찾아봤더니 부티나 살롱 개발자 분이 모티브로 만든 거래ㅠㅠㅠ 넘 반갑더라ㅠㅠㅠㅠㅠ 어린 시절 추억 생각나게 만드는 건 항상 몽글몽글한 기분이 드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