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이 좀 잘맞는 편인데 그래서 너무 무서워… 식탁에 밥이 차러져있었고 내 옆으로 모르는 사람들이 까만 무슨 탕 같은걸 먹고 있고 내 앞에는 까만 밥이 담겨져있는 녹그릇이 두개 있었는데 내 앞에 어떤 남자가 이거 진짜 좋은 약을 넣고 달여서 만든 밥이니까 다 먹으래 그래서 입에 꾸역꾸역 넣었는데 너무 푸석푸석하고 써서 도저히 삼키지는 못하겠는거야 그래서 삼키지는 않고 걍 입에 가득 넣고 씹기만 했거든…? 다행히 삼키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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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부잣집 딸래미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