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때문임 내 주위(친구 친척 동료 등) 옛날부터 봐도 같은 학생, 같은 월급받고 일하는 회사동료인데 여자만 집안일함(동거가족이 100퍼센트 그러는건 아님) 같이 하는게 없음 보통 남자가 하는건 그냥 보조정도임 남자친구는 자긴 못한다 모른다로 답답해서 굴어서 여자가 안해려고 버티더라도 답답해서 해버림 뭐 요즘 밥도 맨날 사먹는다해도 밥하는게 집안일의 전부가 아니잖아... 알려주면돼!하는데 그게 쉽지 않고 현타옴..그동안 뭐하고 사는지 ㅠ 이거하라고 이야기해도 관심없어서 집안일로 사고침 애도 아니고 돌봐야하는거임 똑바로 한들 먼저 알아서 집안일하는거 아닌이상 맨날 일 시킨다고 생각함ㅋㅋ집안일이 50개면 말로 시키는게 3개라고 해봐ㅋㅋㅋ 3개한사람이 47개한사람한테 고마워하지 않음 50개인지도 모름 맨날 여자친구가 본인한테 일시킨다고 생각하고 내가 다한다고 생각함 친구 고민듣다가 이게 몇번째인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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