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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2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내가 그이상 솔직히 말 안해서 이런 반응이 나온 건 아는데 부정당한 느낌이었달까... 몰라주는게 당연한데... 버티면 되는 걸 누가 몰라 당장 나부터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참으면 된다고 버티면 돼 이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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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휴 속상할만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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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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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이라고 모두가 공감능력이 좋고 위로를 잘 하는 사람은 아니니까 ...
부모님한테만 위로를 바라고 속상해하지마. 너의 속상함을 알아주고 위로해줄 사람을 찾아봐.
그냥 내가 엄마한테만 털어놓고 위로를 바라고 상처받다가 우울증이 너무 심해진 타입이라 혹시나해서 말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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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이제 걱정끼치는 거 같이서 못말하겠고 괜찮은 척 하는게 힘들어서 처음 말한 거였어... ㅠㅠ 조언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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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때는 속상하고 미운데 엄마 말대로 꾹 참고 지나갔더니 괜찮아졌고 지금와서 보면 별거 아니더라고 무작정 공감해주고 그래 힘들면 포기하라고 했으면 후회했을 거 같은데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견디라고 해준 엄마가 고마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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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항상 지난 일들은 별 거 아니었다고 생각하는데 이 시기가 당장 힘드니까 부정적으로만 느껴져서 그런가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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