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1때부터 어머니들끼리 친해서 같이 뮤지컬도 보러 다녔는데 제가 그 친구가 싫어하는 일을 참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가 절 갈수록 멀리하기 시작했는데 그 당시의 저는 그거에 또 기분이 나빠서 그 친구가 절 차별한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 친구 잘못인 것 마냥 떠들어댔습니다. 초5때까지는 그 친구도 어느 정도 참았습니다. 그런데 중1때 심하게 싸우고 제가 상메에 저격글을 내걸었는데 그 이후로 연락도 안 하게 되었습니다. 누가 봐도 100% 저의 잘못인 만큼 정말 사과하고 싶어서 사과문을 써서 보냈습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