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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6
이 글은 2년 전 (2023/6/25) 게시물이에요
나 23살이고 중딩 때부터 알바 시작해서 일머리는 개좋아 웬만한 알바 다 해 봐서 새로운 알바 시작해도 일 하루면 다 습득함 

근데 항상 사장님들한테 듣는 말이 일 자체는 잘하는데 좀 더 친절하게 했으면 좋겠다 / 좀 웃어라 / 왜 이렇게 어둡냐 / 기분 안 좋은 일 있냐 등등 이런 말을 꼭 듣거든? 

내가 생각했을 땐 뭐가 문제인지 도무지 모르겠어서 고치고 싶은데 

어서 오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등 인사는 잘하고 손님이 부르시면 넵! 하고 대답도 잘하거든 이건 확실함 내가 목소리가 좀 작은 편 같아서 크게 말하려고 항상 노력하기도 하고 

근데 일하면서 계속 웃고 있을 수도 없는 거잖아 어떻게 하루 종일 미소를 짓고 있어... 주문 받으러 갈 때랑 서빙할 때만 웃으면 되는 거 아님? ㅠㅠ 

걍 주문하신 거 잘 갖다 드리고 인사랑 대답만 잘하면 되는 거 아닌가 라는 게 내 생각인데 내가 너무 서비스 정신이 부족한 거야??? 

할 일 없을 땐 그냥 가만히 서 있거나 가게 둘러보면서 있는데 그럴 때는 무표정일 수밖에 없는 거잖아,, 가만히 서 있을 때도 뭐 친절한 표정이 따로 있는 거니? 진짜 너무 어려워 조언 좀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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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상 자체가 친절한 느낌이 아닐 수도 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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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맞아 내가 좀 무섭게 생기긴 했어 이목구비도 진하고 근데 이건 어쩔 수 없는 거잖아 내 얼굴이 이런 건데 ㅠㅠㅠㅠ 성형을 할 수도 없는 거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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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베이스 표정이 진짜 너무 무둑뚝한거 아냐?? 아무것도 안하더라도 뭔가 웃는 느낌이 들면 뭐라 안할텐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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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말도 맞긴 해 23년 평생 들어 온 말이 무표정으로 걍 멍때리고 있으면 항상 무섭다, 화났냐, 기분 나쁜 일 있냐 등등... 난 걍 멍때리고 있는 건데... 내 얼굴 자체가 원래 웃상은 아닌 걸 어째야 하는 건지 ㅜㅜㅜㅜ 그냥 서비스직이랑 안 맞는 건가 싶어 🥲 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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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서비스랑 안맞을수도..? 나도 좀 그런 편인데 그래서 차라리 마스크 꼈을 때가 나았어ㅠ 눈이라도 웃고 있음 그렇게 티가 안났는데...그래서 난 의식적으로라도 평소에 입꼬리 올리고 있었음 일부로 웃긴 생각하면서 웃고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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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가만히 서 있을 때도 입꼬리 올리고 있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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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ㅠㅋㅋㅋ 손님 없고 혼자 뭐 생각할 때도 그냥 올리고 있었어 그럼 뭐 좋은 일이 있어? 이러고 물어봄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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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헉 그렇구나 나도 다음 주 출근하면 이렇게 해 봐야겠다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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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글고 넘 스트레스 받지마 ㅠㅠㅠㅋㅋㅋ나 그렇게 스트레스 받다가 우울 공황와서 서비스직 관둠... 뭐라하면 어쩔... 일만 잘하면 되는거 아닌감 생각하고 스루해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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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맨날 그런소리듣는류
목소리톤을 솔톤으로해야함.. ㅋㅋ 결국 피곤해서 때려쳤어 서비스진짜 살면서 절대 다시 네버 하고싶지않아 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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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솔직히 너무 힘들어 내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는 건데 여기서 어떻게 더 친절해야 하는 건지 어려웤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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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만 봐서는 별 문제 없는 거 같은데 일할 때 본인 표정 혹시 본적 있어?? 난 웃었다 생각하는데 원체 그런 인상이 아니거나 어색해서 그런 걸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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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원래 인상이 피곤해보이는 얼굴이라 지적 많이 받았음ㅠ 일하기 싫냐고 근데 표정이랑 행동을 오바쌈바 떨고 어느정도 해결 됐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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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식으류 오바쌈바 떨었어??? 나 어제도 사장님한테 일하기 싫냐는 말 들었거든 알려 주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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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걍 내가 신경 썼던 부분들 말하면 일단 손님이든 사장님이든 얘기 들을 땐 고개 끄덕이기, 대답할 때 추임새 붙이기(ex: 아~~네 알겠습니다!) 입꼬리 힘주기, 손님오면 얼굴 보고 인사하기.
계속 웃고 있을 필요는 없어 특히 눈은!! 오히려 손님들이 부담스러워함. 대신에 입꼬리가 쳐져있으면 뭔가 우울?해보이는 느낌이 들어서 별로더라고..입꼬리도 팍 힘줄 필요없고 생각날때마다 살짝 올라갔다..? 요정도면 충분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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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입꼬리 힘 주기,, 메모메모,, 다음 주부터 도전해 본다 ㅠㅠㅠㅠㅠ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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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건 어떻게 할수있는게 아니야
나도 예전에 피시방에서 알바할때 사장이 자꾸 너는 왜 항상 무표정이냐고 화나 보인다고 그랬었음 근데 난 진짜 아무생각 없었는데..인상은 나이 먹으면서 좀 변하더라ㅏ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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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나도 ㅋㅋㅋㅋ 알바할 때마다 항상 그런 말 들어서 미치겠어 ㅠㅠ 화나 보인다고 좀 웃으라고... 그냥 멍때리고 있는 건데 멍때릴 때도 웃어야 됨?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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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제.. 대답만 잘하면 되는건 우리의 바람이고
현실은.. 그냥 친절노예라고 생각하면 됨
아마 눈이 너무 정색눈이거나 동태눈이라서 지적한듯
난 누가 부르면 눈 한번 크게 뜨고 달려감
그럼 표정이 생기니까.. 글고 말할때 중간중간 눈웃음
+ 목소리톤 높아야함 ㄹㅇ 애들 놀아주는 느낌으로 높은 목소리.. 네~~↑ 고객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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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원도 아니고 일개 알바생일 뿐인데 진짜 친절노예 수준으로 해야 하는 건가 싶다... 목소리 톤은 높긴 한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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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글케 생각은 해 뭐 돈 얼마나 받는다고 굽신굽신 염병을 해야하나 싶은데 그게 서비스직이라 어쩔 수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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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말투나 톤을 더 밝게 높이는 거 어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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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도 진짜 내 목소리 최대한 높게 배에 힘 주고 대답하는데 더 노력해야겠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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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약간 힘든티가 얼굴에 나는편인가..???
삶이 늘 웃을수는 없지만 웃으면 일하더록 노력해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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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웃고 있는게 많이 어렵지 ㅠㅠ 목소리 크기가 크고 작고 문제가 아니라 우리도 손님 입장일 때가 많잖아 알바생이 정색하고 있는 것보다는 미소가 덜 하더라도 목소리가 친절하면 그래도 친절함을 느끼잖어😁
쓰니 자체가 무표정하다 느끼는 정도면 사장님이 봤을때는 더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애~ 너무 막 웃어야지 웃어야지보다는 목소리나 말투부터 시작해봐바 그럼 아마 미소도 점점 나올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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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목소리 톤이랑 말투는 진짜 친절하게 해 손님이 부르시면 넵! 하고 달려가서 주문 도와드릴까요? 이렇게 하고 근데 표정이 너무너무 어렵다 친절한 표정이 대체 뭔지 모르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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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게 글로 설명하려니까 진짜 어렵다 친절한 표정!!!! 이 정해져있다기보다는 그냥 쓰니 젤 친한 친구나 친척들이랑 오랜만에 만났다? 대화하는게 신나면 눈웃음 생기고 광대 올라가고 찐 미소 나오잖아 그런.... 그런...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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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일하느라 힘들어 죽겠고 손님들이랑 하는 대화가 신나지도 않은데... 하... 뒤지게 어렵다 서비스직의 세계...... ㅋㅋㅋㅋㅋㅋㅋ 노력해 볼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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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냥 의식적으로 계속 웃어야함 손님 아무도 없는 거 아니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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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약간 내 입장에선 내가 손님 입장으로 다른 가게에 갔을 때 아무것도 안 하는데 계속 웃고 있으면 뭐지 웃긴 거라도 봤나 싶어서 좀 이상해 보일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만 이런 건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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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쓰니도 알고 있는듯 보통은 무표정이어도 그냥 가만히 있구나 싶은데 몇 사람들은 화가나보여 쓰니가 그런 케이스인듯ㅠㅠ 의식하면서 하는게 좋을ㄹ거 같애 나중에 사회생활 위해서라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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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평생을 무섭다 화나 보인다 이런 소리 듣고 살아 오다 보니 알고 있긴 한데... 난 그냥 주문 실수 안 하고, 잘 갖다 드리고, 부르시면 바로바로 대답하고 달려가고, 계산해 드리고 청소 깨끗하게 하고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뭐 진짜 내 말투까지 노예 수준으로 해야 하는 건가 싶어서 현타도 오고 서비스직이랑 안 맞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 솔직히 ㅎㅎ... 그래도 열심히 해 볼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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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웅 일머리 좋은편이면 굳이 서비스직 안하더라도 다른쪽도 잘할거 같은데 굳이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하지말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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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무직도 여러 번 해 봤었는데 너무 안 맞아서 그나마 서비스직이 나은 것 같아서 하는 중이야 ㅋㅋ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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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말투는 끝음만 높여도 훨 친절해보여! 글구 난 기분 나빠서 웃음 안나올땐, 걍 눈 접어야지… 이런 느낌으로 가짜 눈웃음 침…의외로 많이들 속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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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 접깈ㅋㅋㅋㅋ 알겠어 하 진짜 이렇게까지 하고 싶진 않았지만 억지 가짜 눈웃음도 도전해 볼게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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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 같은데 넘 안타깝다ㅜㅜ 얼마나 더 친절해야 친절하다고 하는겨 증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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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가 알바 진짜 많이 해 보면서 느낀 건데 보통 프차나 가게 규모가 큰 곳은 걍 계산, 서빙, 청소만 잘하면 별로 신경 안 쓰던데 아무래도 가게 규모가 작거나 개인이 운영하는 곳은 동네 장사다 보니까 극한의 친절함을 원하시더라고 지금 일하는 곳도 동네 작은 개인 술집이라 더 그런 것 같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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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이고 어쩐지 빡빡하다했더니 그래서 그랬구나… 파이팅이야 쓰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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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좀 무뚝뚝하게 생긴편인데 서비스직에서 일하고있거든ㅠㅠ 목소리톤 이런 것도 중요하긴한데 화장으로도 어느정도 커버 가능해!! 약간 생기있어보이는 블러셔나 틴트 발라주고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 좀 줄이고 눈에 색조 빼면 괜찮더라구! 그냥 나만의 소소한 꿀팁인데 도움이 됐음 좋겠다! 쓰니 힘내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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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알바 갈 때 피부, 눈썹, 입술, 블러셔만 하고 눈화장 안 하구 가 그래도 저런 소리 들음 ㅎ 내 원래 이목구비 자체가 쌍꺼풀 진하고 눈 크고 코도 크고 입도 크고 진하게 생겨가지고 그런가 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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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 경험담으론 오히려 생글생글맞게 생긴 애들이 더 차갑게 굴어.. 나 일하는 곳에도 누가봐도 인상은 호감상인데 손님들한테 젤 싸가지 없게 해 서비스직도 외모가 반은( 왠지 친절하게 생긴상) 먹고 들어가는 듯..ㅜㅜ 차갑게 생긴 사람들은 다른걸로 커버해야 되니까 힘들긴 하더라구 뭐 어쩌겠어 내 얼굴탓 할 수도 없구 이것 때문에 성형할 수도 없으니까! 웃긴짤들이나 웃긴거 떠올리면서 웃고 있어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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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계속 생글 생글 좀 하이텐션으로 손님이 두리번 할 때 쉽게 말 걸기도 좋은 인상을 디폴트로 해놔야함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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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이텐션,,, 진짜 어렵다 일하는 게 어케 신나냐구요,,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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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건 그런데 ‘일’이니까 신나는 척!!을 해야함!!
ㅋㅋㅋㅋㅋ근데 알바니까 그정도 정신으로 하고 싶지는 않다만 누군가 말할 정도면 인상을 억지로 씨익..하고 있어봐 ㅋㅋㅋㅋㅋ차라리 그 전이 낫다고 할 정도로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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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키오키 다음 주부터 억지 가짜 눈웃음 + 입꼬리 올리기 바로 도전해 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도 뭐라 하면 나 진짜 관둬 버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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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는 하회탈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좀 감이 올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면을 쓴다 생각해 난 맨날 복면가왕이나 가면무도회 왓다고 생각함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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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카페사장인데 걍 내내 미소짓고있어 ㅋㅋㅋㅋ 주방에서는 무표정으로 있다가 손님들한테 보이는 곳 부터는 걍 미소장착하고있거덩 말 그닥 엄청친절하게 안해도 친절하다고 많이들 해주시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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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막 히히 웃으라는게 아니구 입꼬리 정도만 힘주고있다던지 눈에 힘을 좀 빼고 있다 요
정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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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입꼬리에 힘 주고 있는 게 중요하구나 다들 입꼬리 얘길 많이 하네!! 고마워요 연습할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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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약간 팁인데 나도 무표정일때 무섭다는 말 많이 듣는데 -_- 이러고 있다가 뭐 물어보면 네에~? 이러면서 한톤 올라간 톤으로 말하고 입보다는 눈 웃음? 사글사글한? 그렇게 하니까 괜찮더라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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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렇게 하거든?? -_- 이러고 멍때리다가 손님이 부르시면 바로 넵!! 하고 달려가 근데 사장님은 멍때리고 있을 때도 좀 웃고 있었음 좋겠나 봐... 피곤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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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9년넘게 서비스업하는데 직장 바뀔때마다 그소리 꼭 한번씩은 들어 근데 그냥 내 자체 얼굴이 좀 차가운편이라...솔직히 이젠 걍 신경안써...되려 손님말투나 행동따라서 친절하게 하느냐 무뚝뚝하게하느냐지...손님한테 미러링하는중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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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러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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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효과좀 있더라고 대신 사장이랑 친한 단골은 오히려 독인데 나 신경안쓰고 걍 똑같이함 카페일하는데 3명와서 2잔 시키고 컵달래 없댓지 전에있던 직원은 줫는데 왜 안주냐길래 그런부분은 인수인계못받앗다 그리고 매장내 종이컵 사용안되고 여분컵 못드린다 이러니까 그럼 컵 사면 되냐 이러길래 판매하는컵 없으니 음료 구매하시면 그 잔에 음료담아 제공된다 했는데 결국 손님이 아아알겠어요 하고 가서 음료 다만들고 벨 눌러서 불렀는데 아니 근데아가씬 좀 웃었으면 좋겟네 내 사장님이랑 아는사인데 이야기점 해야겟어 이러길래 ^_^ 네 하고 돌아서서 바로 표정굳음 그러고 몇일있다 사장이빈말이라도 해줘라고 손님들한테ㅋㅋ 그러더라고 그래서 알겟다 했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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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ㄹㅇ 여기 할줌할버지 많이오는데 전 직원이 다 배려놓음 무슨 오는사람들마다 컵달라거 ㅈ2랄랄들인지 그래서 다 안됀다 종이컵 없다 여분컵안준다면서 칼같이 자르니까 오긴 오는데 이제 많이안오더라?ㅋㅋㅋ
어쩌다보니 단골들 잘라내는중임 그래도 상관없는게 카페가 매출목적이아니라서...ㅋㅋ매출목적인카페면 내가 걍 다 제공해줫을거야 단골잃으면 안대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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