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5월부터 국비로 학원다니고 있는데 강사 잘못만나서 요즘 생각이 많다... 강사가 진짜 못 가르침.. 수업 첫 날에 수업 듣자마자 ‘아.. 강사 잘 못 걸렸다...’ 생각 들 정도.... 첫 날 수업 끝나고 5명 사라짐... 우리 반 시작할때는 30명 넘게 있었는데 2달 지난 지금10명도 안 남았다.... 설명도 해주는게 없고... 맨날 4시간씩 만들어보라고 자습시키는데 우리 다 배운게 없는데 뭘 하라는건지 모르겠음... 포토샵 이런거 할 때는 사람들 다 인터넷 검색해가며 열심히 따라갔는데 코딩 시작하면서 다들 포기해서 인강듣고 있고 폰 하고 있고... 하... 이걸 몇달동안 더 해서 수료할지 그냥 전공 살려서 빨리 취업할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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