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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50
이 글은 2년 전 (2023/8/27) 게시물이에요
오빠랑 아빠지만 그래도 속옷 같은거 잘 챙겨입고 집에서도 너무 짧은 반바지 입고 나오지말라고 배웠는데 집안마다 진짜 다르구나…  

좀 크고나서는 친오빠랑은 같이 자는것도 안된다함 

우리집이 특이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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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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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못 저지를까봐는 아니고 그냥 조심시키는 느낌이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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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속옷은 당연한건데

반바지는뭐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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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잘못앉으면 팬티보이고 이러니까 그런거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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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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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왜 ……? 가족을 이성으로 어케 보는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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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속옷은 입는게 서로의 눈을 위해 좋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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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기본 에티켓아닌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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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 오빠가 속옷안입고다니면 개빡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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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같이 자는게 왜안됨..? 어머니 이상하시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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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반바지는 또 뭐임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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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속옷은 근데 난 엄마랑 있어도 다 챙겨입고 오빠랑은 초딩때 이후로 안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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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우리도 그랭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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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어렸을때 그렇게 배움 오히려 어릴때 그런 사고 많이 난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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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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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도 그래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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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그조심을여자한테만시키면문제임 난 나한테만그런말했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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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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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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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4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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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5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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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도 ! 초딩때까진 같이 자고 이랬는데 이후론 각방쓰거 같이 못자게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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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좀 심하긴 하다 반바지랑 같이 못자는건
혹시 브라도 집에서 차고다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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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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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설마 잘 때도 브라채고 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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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건 아냐 자기전에 풀긴해
방에서 자니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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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오빠도 너 있으면 옷 제대로 입고 나오라고 교육 시키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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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진않았던거같아 팬티만 입고 돌아댕걌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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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으잉 좀 특이하시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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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신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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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게맞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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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반바지 빼고는 우리집도 저런데..
오빠랑 아빠도 옷 벗고 속옷만 입고 다닌 적 한 번도 없어서 난 다른 경우가 신기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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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오빠랑 같이 잘 생각도 없음ㅎ 여행가서 같은 방 쓰는 정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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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왕 우린 가족 네 명 다 벗고다니는 집이라 신기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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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헐 그러면 다들 속옷도 벗고다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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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씻고나오고 이럴 땐 걍 벗고 다니고 물론 활보하진 않음
평상시엔 걍 티한장+팬티 이정도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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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2 울집도 다들 티한장+팬티차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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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달라서 진짜 신기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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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문제 일으킬거 같은 사람이 조심해야하는거 아님?ㅌ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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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 엄마도 옷단속 시키긴 했었음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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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특이하네..그럼 브라도 집에서 계속 차고 있는거?? 짧은 반바지 안된다는 것도 첨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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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같이 자는것도 안 되는 게 신기하네 언제부터 구런겨? 우리는 더울 때 방에 에어컨들고 한방에서 자고 그랬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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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자면 안되는거는 사춘기쯤부터인거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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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자게더ㅣ는 경우 생기면 난 엄마옆에ㅜ오빠는 아빠옆에였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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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 난 우리집에서 바지 안 입고 다니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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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우리집고 좀 비슷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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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절대 단 둘이 안놔두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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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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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우리집도 그래 반바지빼고 우리오빠한테도 뭐라해서 상관없음 같이 자는거 안되는거 우리오빠한테도 안된다고 말하고 속옷 입고 다니는거 오빠도 못하게함
그냥 그게 가족끼리라도 속옷만 못입고 다니게함 부모님 두분다 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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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쓰니는 오빠한테는 왜 뭐라 안그러시는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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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집안 전체로 그렇게 다니면 그럴수있지인데 여자인 쓰니한테만 그러고 오빠는 팬티로 다녀도 뭐라 안하시는거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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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난 빤쓰까지는 입는데 샤워하고나서 걍 알몸으로 돌아다니면서 말리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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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집에서도 자식들간 성? 그런게 다를수도 있구나 걍 어릴때도 알몸으로 씻겨주고 그러셨을텐데 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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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근데 왜 오빠는 빤스차림으로 다녀도 머라안하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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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암생각없이 그런갑다하고 살았는데 인티보고 좀 의문이 들긴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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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울집도 ㅇㅇ 이상한 의민 아니고 서로의 눈을 배려해주자 ^^ 이런뜻에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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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잘하시는거임 만일의 경우에도 대비해야되니까,, 난 친아빠한테 성폭행 당했고 친구는 남동생한테 성폭행 당했어서 어머니 이해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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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우리집도 가족들 전부 집에서도 전부 속옷+겉옷 전부 갖춰입음!! 아빠랑 남동생도 속옷바람으로 안 돌아다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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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오빠랑 아빠 있으니까 옷 제대로 챙겨입고 나오라는 말 이해되는데.. 잠재적 범죄자로 이상하게 봐서 그런게 아니고 그냥 어엿한 성인이고 이성이니까 민망할 수 있어서 조심하자는거 아닌가?? 나도 엄마랑은 목욕탕도 가고 엄마만 방에 있으면 속옷도 편하게 갈아입지만 아빠랑 남동생 있으면 그렇게는 못하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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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오빠랑 아빠가 있어서 몸 조심시킨다는 말 표현 자체가 이상해... 걍 서로 예의를 지키는거지 무슨 여자만 몸을 조심함 표현 주의하는게 좋을듯. 가족끼리 살면 최소 속옷은 입고 돌아다니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함 아빠 계실 땐 반팔 티, 반바지라도 당연히 입는게 서로의 눈에 대한 예의고.... 여자만 조심해야 할 일 아니고 남자도 속옷 당연히 입고 돌아다니는게 맞음. 가족인데 뭐 어때 이러면서 나체로 돌아다닌다는 집들 솔직히 현실에선 걍 입다물고 있지만 속으론 가정교육 이상하게 받았네 생각 듦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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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오 댓글들 신기하다 아빠있을때 티에 팬티만 입는게 가능한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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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잠깐 장도는 싱경 안쓰는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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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잠깐말고 저렇게 입고 돌아다니는거 좀 신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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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래?? ㅋㅋㅋㅋ 진짜 집마다 다른듯 우린 알몸으로 다니는 친구도 있음^^하하하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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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어머니 이해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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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근데 오빠도 조심해야하는거아닌가 그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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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난 노브라 티나면 엄마가 자꾸 만지면서 안입었냐고 그래서 티 덜나는 티셔츠 입고 바지도 덜짧은걸로 입음...남자가족은 뭐라한적 한번도 없는데 엄마가 자꾸 만지고 더듬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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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난 구냥 티에 반바지 입는데 브라는 ㄴ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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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엥 조선시대인가... 다 벗고 다니는거까진 아니지만 그렇게 강요하면 더 짜증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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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우리집은 스스로 다 입고 다니지만 엄마가 집안남자들 몸조심하라고 입고 다니라 그러면 엥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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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엥 우리도 그러는데....
안그런 집이 있는게 신기하다... 오빠랑 아빠때문에 몸조심 시키는게 아니라 그렇게 가르치는거지 늘 조심하도록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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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어 딱 이런 느낌이야 내가 말을 잘못했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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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몸조심…? 그걸 딸한테만 가르치는 발상이 너무 웃긴데ㅋㅋㅋㅋ그리고 가족을 뭘로 생각하는거…눈 보호 차원이면 몰라도 몸조심은 뭔가 띠용스러운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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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엥... 집에서 브라도 차고 있어야돼? 안불편해? 반바지도 안되고 몸조심이면 가족을 뭘로 생각하는거지 진짜...그러면서 오빠는 팬티바람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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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자기 전엔 아예 벗는데 걍 돌아다닐 땐 툭 튀어나오고 옷에 쓸리는거 내가 다 불편해서 어깨가 안으로 말린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어깨 자세에 안좋은거 같아서 평소엔 캡나시나 여름용 편한 스포츠브라 하면 편해! 그리고 특히 생리전엔 가슴 부어서 벗고 돌아다니는게 오히려 더 아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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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집에서 뭐 활발하게 돌아다니는게 아니니까... 대단하다 집에서 브라하고 있는거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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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크기가 큰데 안하긴 힘들걸ㅎㅎ 걸을때마다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안하는게 스스로가 더 불편해서ㅎㅎ 안하고 가슴 쫙 펴고 돌아다니는 것도 진짜로 대단하게 생각해! 난 상상할 수 없어가지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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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큰거랑 뭔상관ㅋㅋㅋㅋ밖에선 하고 집에 가만히 있을때만 벗는데 뭐^^ 자세가 바르면 돼!!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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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49에게
아 난 집에서 청소도 하고 이것저것 사부작사부작 대는거 좋아하긴 해서... 밥먹고 집에 죙일 누워만 있으면 할 필요 없긴 하겠다! 나도 누울땐 벗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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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41에게
아 집안일 하루종일 전업으로 하려면 그럴수도 있겠다~~ 간단한 집안일엔 별로 그렇게 격하게 움직일이 없어서^^ 안하고 있는게 편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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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49에게
?ㅋㅋㅋ 간단한 집안 일 조차도 안하는 게으른 가슴 없는 친구야 잘 알았어~! 넌 죽었다 깨나도 부지런한 사람 이해 못하겠당 집에서 집안일하시는 너희 엄마도 욕먹이고 참 딸 잘키우셨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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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41에게
ㅋㅋㅋ지나가다 패드립박는 딸 낳고 미역국 먹은 너네엄마가 불쌍해 ㅠ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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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49에게
전업이 어쩌고 패드립은 니가 니 입으로 해놓곤 ㅠ 딸년 게을러서 집안 일 혼자 다하고 계실텐데 너무 안타깝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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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41에게
? 니가먼저 했잖아 ㅜㅜ 글도 못읽고 지가 뭐라고 싸질렀는지도모르고 ㅜㅜ혹시 어디 모자르니? 우리엄마는 집안일 안하시니까 걱정 안해도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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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49에게
집안일 하루종일 전업으로 하는 그거 부모님 자기소개 아니었니? 역지사지 못하는 너야말로 어디 모자르니? 니가 안하면 누가 대신 한다는 생각은 못해봤니? 이렇게 까지 설명을 해야 알아듣나... 지가 격한 집안 일을 안하면 누군가 대신 하고 있단 걸 알아야지 멍충한 친구야^^ 그걸 자랑이라고 떠벌리고 있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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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41에게
너열등감 뒤진당 ㅜㅜ 우리집은 집안일 해주시는 이모님 써 ..ㅜㅜ 넌 평생 상상도 못할일이겠지 뭐 ㅋㅋㅋㅋ 나중에 니가 이모님 하면 되겠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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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49에게
풉 뉘예뉘예 이모님 앞에서 젖꼭지 드러내고 다니는 집안 수준 잘 봤어요~ 기본도 안됐네 쯧 지 말 앞뒤가 안맞는 줄도 모르고 이모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 초딩인가 상상속에서 많이 살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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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41에게
브라는 안차도 옷 입고 다니지^^ㅋㅋ 이모님이랑 같이 사는거 아니고 청소할때 오시는거거^^ 말하다 보니 너 쫌 불쌍하다 ㅜㅜ나중에 일없음 말해 우리집 일 시켜줄게! ㅎㅎ 젖꼭지 덜렁덜렁 안하게 브라 꼭 차고 오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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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49에게
글 계속 수정하는 수준 봐 야 돈도 없는게 여기서나 소설 많이 써라~ 오늘 꼭 엄마 집안 일좀 도와드리고! 속옷까고 다니는 불효녀씨! 집안 꼴 안봐도 휑하다 청소할 것도 없이 좁겠지 뭐ㅜ 움직일 공간이란게 없어 그러고 사는걸텐데 에휴 격떨어져 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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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41에게
네 가슴 덜렁덜렁 하면서 집안일 하는게 인생 최고 업적이신분~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데서 일해라 그러고 살지말고 ㅠ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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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49에게
난 속옷 입는다니까? 덜렁덜렁은 넌데 이젠 글도 못읽고 헷갈리는거? 아 하긴 넌 덜렁거릴 것도 없어서 속옷 안입지... 이미 좋은데서 일하고 있으니까 넌 부모님 집안일이나 도와드려 그만 좀 누워있고^^ 돈도 못버는게 집안일이라도 해야지 철없는 것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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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41에게
응 내세울게 브라안벗는 가슴밖에 없는 너보단 돈많은 불효녀인 내가 나은듯 어차피 집안일은 엄마도 안하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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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49에게
웅 집안 돼지꼴 잘 알겠어~ 그만 자랑해줘도 돼 가난한 집은 저러고 사는구나 잘 알았어^^ 쓰레기 더미에서 잘 살아! 냄새나니까 발악 그만하구! 즐티하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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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41에게
ㅋㅋㅋㅋ 너네집은 그렇게 살아서 남들집도 다 그럴거 같지? ㅜㅜ 불쌍하고 추하다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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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헉 나는 집에서 아빠랑 오빠 있든 말든 노브라로 다니고 오빠랑 한 침대(대신 퀸 이상만 가능^,,^)에서도 잘 수는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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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니 뭐 어머니 이해는 가 울엄마도 남자는 아빠 포함 가족이여도 조심해야 한다고 어릴때부터 신신당부 했었음…근디 뭐 울아빠는 정상인이라 엄마랑 나는 편하게 다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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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굳이 같긴 함... 가족인데 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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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난 엄마가 가끔 집에서 브라 입으라고 눈치주는데 죽어도 안입음 내가 집에서까지 불편하게 브라를 입어야 하면 아빠랑 남동생도 니플패치 해야지 ㅋㅋㅋㅋ 젖꼭지는 여자만 있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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