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위로 받았어서 여기도 공유해봄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했다, 해야 할 것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게 뭐 어쨌는데? 그렇다고 손뻗고 다 포기하고 드러누워 버릴까?"
"사람은 그래도 살아가는 거야."
무너진 것이 있으면 다시 쌓는다. 실패한 것이 있다면 다시 도전한다. 그래도 이룰 수 없어서 시시가각 가슴을 찔러오는 것은 그저 품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게 삶이니까.
뭔가 나만 이런 감정을 느끼는게 아니구나, 삶이란게 원래 그런거구나 싶어서 위로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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