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다 말은 못하지만 개인의원인데 직원 나포함 네명인데 거기에 내 대딩 친구도 있어 같이 오픈할때 같이 들어갔어 근데 내친구가 나보다 연차가 높아 그래서 걔가 실장 그런역할로 들어갔고 나 있고 나보다 어린 사람 2명 있어 그래서 네명인데 친구인애가 일적인거에서 뭐라고 얘기하길래 내가 이렇게 해보는건 어떠냐고 얘기를 하면서 내가 의견 내니까 자기가 실장? 이런건데 무조건 자기 얘기 안따르고 내가 좀 의견내니까 그게 싫었나봐 그러더니 동생들을 점점 다 자기편으로 만들라고 걔네한테는 잘해주고 나한테는 말도 잘안걸고 내가 뭐하나 좀 실수하면 그걸 애들 다 있는앞에서 민망하게 만들더라고… 이젠 그게 뻔히 보이니까 동생들도 이제 나 무시하면서 나한테도 절대 안오더라 하아ㅠㅠ 내가 몇번이고 좀 서로 안좋을때 오히려 내가 먼저 손내밀고 그랬는데도 그때뿐이고 또 다시 나한테 그러더라고ㅠㅠ 근데 친구였던 애가 그러니까 너무 속상해 그래서 더 힘들어… 요즘 장염도 잘걸리고 신경성위염도 온거 같아ㅠㅠㅠ 머리도 자주 아프고… 근데 적어도 6개월은 버텨야돼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 맨날 눈물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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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