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크게 싸웠을때 얘가 나 때림+평소에 싸울때도 내 학벌 무시 이래서 몇년간 말 안할 정도로 사이 안좋은데 얘가 4수 중이거든 근데 수능 다가오면서 본가에 있는 지역에서 보는지 맨날 집에있고 언니도 집에 와서 다들 나 빼고 온 가족이 동생 수능을 응원해주는거야 의대목표인데 언니도 막 응원해주고 그래서 갑자기 너무 짜증나는거임..나 간호사인데 저런애가 의대를 간다고? 싶기도하고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막 울면서 너무 짜증난다고 쟤 수능 망했으면 좋겠다고 그랬는데 내가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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