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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이 글은 2년 전 (2023/12/06)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회사사람한테 돈을 자꾸 빌려주는데 저번달에 한번 빌려주고 이번달에 또 빌려줬거든..? 그 사람이 빌려갈때 월급 받으면 갚겠다고 해놓고 하나도 안갚았는데도 얼마전에 돈을 또 빌려준걸 봤어 엄마랑 막상 친한 회사 사람은 그 돈 빌려달라는 사람이 빌려달라할때 딱 거절해서 말했던데 받지도 못할것같은 돈을 100만원이나 빌려주니까 너무 답답해 엄마는 내가 이 사실 아는거 모르는데 그냥 모른척해야할까..? 돈 빌려준 사람이랑 몇년 안 사이도 아니고 그냥 몇달 동안 같은 회사 다니는 사이야 아는 척 하자니 내가 폰 본거 알거같고 모른 척 하더니 또 돈 빌려주고 하나도 못받을것같아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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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른 가족들이랑 뜯어말려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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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가 폰 본거 알게되고 괜히 이 일로 가족들이 싸울까봐 엄마도 내가 가족들한테까지 말하면 기분 나빠할까봐 고민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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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기분 나쁜게 문제가 아니라 돈빌려주는게 난 이해가 안되서 저렇게 할듯 친한 친구도 아니고 직장 동료한테 빌려준거면 너무 화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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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이게 너무 이해가 안가는데 말하자니 괜히 내가 집안에 불화를 만드는건가싶고 그래서 ..
아빠 통해서 말하는게 나을까? 아님 내가 직접 말하는게 나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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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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