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이사왔거든 전세로 그런데 입주후에 바닥공사 이런거 했다고 100만원을 요구하는거야 계약서에 쓴것도 없고 그냥 구두로 계속 요구하는거야 오늘도 찾아왔어 근데 공사가 또 잘된것도 아니야 지금 환기를 해도 집 전체 바닥에 곰팡이 겁나 피고 세면대는 물 계속 막히지 뚫어도 이거 안줘도 불이익되는거 있을까? 그냥 배째라 계속 해야하나? 1층에 살고 2층에 주인이 살아서 그냥 내려오면 몇번씩 계속 와 줘야하는 이유가 있어? 그 공사를 우리가 요구한것도 아니고 자기네가 한건데 입주 후에 이렇게 통보하는게 맞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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