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3386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어제 N친환경🌳 2일 전 N키보드 3일 전 N도라에몽 3일 전 N자전거 2일 전 N연운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9
이 글은 2년 전 (2023/12/28) 게시물이에요

내 월 수입은 210 정도인데,

월 대출 이자만 130정도,

실비 포함한 보험금이 20정도

교통비 월 15만원 정도

부모님 용돈까지는 드리지 못하고, 경제적 상황이 안좋으셔서 삼남매가 각각 5~10만원씩 부담하고 있어...

공과금, 관리비나 생활비들은 남편이 다 내고 있고....

여태 남편이 몰랐다가 카드값 빵꾸나서 남편에게 돈 좀 달라고하다가 저게 알려졌는데

당장에 우리나이도 많고 애들 키우려면 지금은 한창 모아야 할 시기인데,

대체 왜 그러냐며 입에 거품을 무는데...

그렇게 내가 잘못한거야??

대표 사진
익인1
응.. 가난을 도와주면 다~같이 더~가난해질뿐이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부모님 지원 해 드리는 게 잘못이 아니라, 소액이라도 매달 나가는데 그걸 남편 모르게 했다는 게 잘못인 거 같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미리 얘기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가정이 있으면 당연히 언질은 있었어야한다고 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차피 말하면 당장에 끊어버리라고 할거 뻔하고, 내가 버는 돈이니 내 맘대로 쓴다고 생각한거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잘못했지 혼자사는게 아니라 가정이 있잖아 미리 얘기를 하는게 맞지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선업튀볼까? 재밌어?
16:03 l 조회 1
경력직 면접은 연봉 협상 어떻게 해..?
16:03 l 조회 1
서탈했네
16:03 l 조회 1
개맛도리 음식 조합 추천점여!!!!!!!!!!!🤤🤤🤤🤤
16:03 l 조회 1
신년운세 봤는데 넘 잘봐주심
16:03 l 조회 1
목감기걸렸을때 면접보러가본 사람 있어?
16:03 l 조회 1
편순이인데 손에 상처났어
16:03 l 조회 2
마트에서 진짜 개 같은 할배 만남
16:02 l 조회 5
나 성범죄 피해자인데 가해자가
16:02 l 조회 11
애기 안낳는걸로 완전 확실하게 생각가지고있는 익들 이유뭐야1
16:02 l 조회 8
연차수당 160들어옴 ㅎㅎ
16:02 l 조회 8
아니 올해 겨울 너무춥지않음?? 1
16:02 l 조회 4
너네 렌즈끼고 나서 한쪽 눈 겁나 충혈되어있으면 앞으로 그 렌즈 안껴?
16:02 l 조회 4
진짜 생리 너무 싫다
16:02 l 조회 4
주술회전 젠인은
16:02 l 조회 4
주식 오늘의 수익 토스증권 달러 이자 2달러
16:02 l 조회 4
회사 근처 두쫀쿠 5800원1
16:02 l 조회 8
혼여 부산 서울 가봤는데 부산 재미없고 심심했음 외롭고
16:01 l 조회 16
주식은 기본적으로 장기로 봐야돼?
16:01 l 조회 7
살찌면 잘 맞던 이어폰도 안맞나
16:01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