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월 수입은 210 정도인데,
월 대출 이자만 130정도,
실비 포함한 보험금이 20정도
교통비 월 15만원 정도
부모님 용돈까지는 드리지 못하고, 경제적 상황이 안좋으셔서 삼남매가 각각 5~10만원씩 부담하고 있어...
공과금, 관리비나 생활비들은 남편이 다 내고 있고....
여태 남편이 몰랐다가 카드값 빵꾸나서 남편에게 돈 좀 달라고하다가 저게 알려졌는데
당장에 우리나이도 많고 애들 키우려면 지금은 한창 모아야 할 시기인데,
대체 왜 그러냐며 입에 거품을 무는데...
그렇게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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