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막 옆에서 나 많이 챙겨주고 오냐오냐 해주고 다정하게어리광 부려도 핀잔 주지 않고 그런 가족이든 친구든 연인이든 뭐든난 그런 사람 있었으면 좋겠음 말도 안 되는 거 아는데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