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출제되는것중에 헷갈릴만한거 해줄게.
왜 하냐고? 그냥.......심심해서......어느 익인이 헷갈린다고 올린것도 있었고.....파워오지랖..
몇개만 했어 다 안했어..
달관적 태도 : 세상의 근심이나 걱정등에서 벗어나 초월한 자세를 보이는 태도.
ex ) 강냉이가 익걸랑 함께 와 자셔도 좋소. / 왜 사냐건 웃지요.
→ 강냉이가 익으면 함께 나누어 먹겠다고 하면서 누군가 사는이유에 대해 물으면 웃음으로 대답하겠다고 하여 삶에 대해 달관한 느낌을 줌.
관조적 태도 : 대상과 거리를 두고 담담하게 바라보는 태도
ex ) 머언 산 청운사 / 낡은 기와집 // 산은 자하산 / 봄눈 녹으면…
냉소적 태도 : 상대방을 비웃는 태도
해학적 태도 : 대상을 우스꽝스럽게 묘사하면서 은근히 풍자 (풍자적태도와 함께 자주나옴.) 웃음으로 희화화 하는거얌.
탈속적 태도 : 현실적 이익을 추구하는 마음에서 벗어나려는 태도 / 현실적 이익에 욕심이 없음.
ex ) 오늘아침을 다소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 (중략) 가난은 내 직업이지만 / 비쳐오는 이 햇빛에 떳떳할 수가 있는것은 이 햇빛에서도 예금통장은 없을테니까…
→ 본인은 가난하지만 행복함으로써 현실적이익에 욕심이 없음.
안빈낙도의 태도 : 가난하지만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는 태도
안분지족 : 자기분수를 지키며 만족할 줄 아는 마음.
유유자적 : 속세에 얽매이지 않고 여유로운태도
ex ) 나더러 무슨 일로 푸른산에 가냐길래 / 웃으며 대답 않았지만 마음만은 한가롭다. // 복사꽃이 흐르는 물에 아득히 떠내려가니 // 인간세상이 아니라 별천지이다.
물아일체의 태도 : 자연과 조화롭게 하나가 되고자하는 태도
(참고로 시를 읽다가 '백구(갈매기)' 라는 단어가 나오면 90%는 물아일체,자연친화 태도라고 볼 수 있음. 출제되는 거의 대부분의 시조에서 자주출제돼. 관동별곡 배우다가 학교 내신문제에서 한번 나올법한 수준이야.
ex ) 관동별곡 - 백구야 날지마라. - 나중에 상징성에 대해서 말해볼게)
<어조>
회화적 어조 : 청자(듣는이)가 있어서 대화를 하는 듯한 구어체(대화형식)의 어조
ex ) 왜 그날 오빠가 우리 두 동생을 떠나 그리로 들어가신 그 날밤에 (중략) / 저는요 잘 알았어요 오빠.
격정적 어조 : 의지적인 내용이나 격한 감정을 강하게 표현
ex )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 허공 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애상적 어조 : 슬프고 가슴 아파함
ex ) 어느 가을 이른 바라매 이에저에 떠러딜 닙다이(이른바람에 떨어지는 잎에) / 하단가재나고 가논 곧 모르온뎌
→ 이른바람 = 누이의 요절을 상징 / 하단가재 (한가지) - 혈육 / 가는곳을 모르겠구나.
★ 어조를 찾는 방법
1. 감정을 드러내는 시어 : 서럽다 기쁘다 웃다 울다. 직접적으로 드러난 것으로 알수있음
2. 행위 : 뒤돌아본다, 주저 앉는다 등. 화자의 행위에 주목하여 감정 파악 가능
3. 작품 속 분위기와 배경 : 새벽 , 일몰 , 밤하늘 등 그에 따른 분위기로 파악가능
<비유법>
직유 : ~처럼 , ~같이 , ~듯이
ex )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 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은유 : A는 B이다.
ex ) 나는 나룻배 / 당신은 행인 ~ 내 마음은 호수요.
활유 : 무생물에 생명이 있는것 처럼
ex ) 어둠은 생명을 낳고, 돌을 낳고 , 꽃을 낳는다
중의 : 하나의 표현에 둘 이상의 의미
ex ) 명월이 만공산하니 쉬어간들 어떠하리 - 황진이
→ 여기서 명월은 '달' 과 '황진이' 자신을 뜻함
<강조>
열거법 : 비슷한 내용을 말을 늘어놓음
ex ) 별 하나의 추억과 / 별 하나의 사랑과 / 별 하나에 쓸쓸함과 …
점층법 : 형식이나 내용을 점차 더하여 그 뜻이 확대되고 고조됨 (점점 커짐)
ex ) 눈은 살아있다. 떨어진 눈은 살아있다. 마당위에 떨어진 눈은 살아있다.
설의법 : 말하고자하는 바를 의문문으로 표현하는방법. but! 절대 몰라서 의문형으로 쓰는게 아니라 강조하려고 쓰는거임.
ex ) 님 향한 일편단심이랴 가실 줄이 이시랴.
(참고로 물음표가 없어도 설의법을 찾아 낼 줄 알아야해. 대체로 맺음말이 어떻게 끝냐냐 인데. 있으랴, 못오던가, 무엇인고. 이런것도 설의법이야.)
영탄법 : 감탄사나 어미 등을 통해 기쁨이나 슬픔등의 감정을 강하게 표현
ex ) 아! 아름다운 하늘이여 … 붓을 놓고 통곡하고 싶구나!
<변화법>
역설법 : 모순되거나 논리에 맞지 않는 표현이지만 그 속에서 진정으로 말하고자 하는것을 표현
ex )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 … /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
힘들다 더 많지만 나머지는 나중에..필요한 익인들이 있으면 곧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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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