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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4/11/27)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공시 준비중이라 고시텔 사는데 어제 놀러갔는데 50은 되어보이는 아저씨들이 고시텔 방안에서 나오더라구 근데 찐으로 거기 사는 사람들 같던데 50대가 고시텔엔 왜 사는걸까? 적어도 원룸이나 투룸은 되지않낭 아무리 못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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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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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ㅋㅋㅋㅋㅋㅋㅋ 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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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33 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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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노가다 아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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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앗... 그런분들인가봐 겉에 난닝구같은거 입고 허름해보였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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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젊은 노숙자는 왜 있겠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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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람마다 각자 처한 환경이랑 사정이 있을텐데 ?? 좀만 생각해봐도 알텐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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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0대는 당연 돈없고 셤준비하면 고시텔 살만한데 50대가 사는건 좀 그래보였어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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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50대는 무조건 돈이 많다고 생각하능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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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사업실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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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울 아빠처럼 이혼하고 돈 다날리고 모은돈도 없어서 하루벌어 하루살면 고시원 가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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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기러기 아빠일 수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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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현장직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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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사람들마다 다 사정이 있는거지 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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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는데 저렇게 나이많은 사람들이 고시텔 산다는게 조금... 안비참하려나 싶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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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각자 사정이 있는건데 좀 그래보인다는건...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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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무리 못살아도 원룸 투룸이 말처럼 쉬운게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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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 나라가 나이 먹었다고 모두 집을 가지는 나라는 아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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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지 근데 적어도 빌라 투룸정도 예상했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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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 아빠 보증 서주고 가족한테 명의 빌려줬다 돈 다 날림 그래서 엄마랑도 곧 이혼 예정이고 모든 사람이 순탄하게 살지 않아 악담 아니고 본인 인생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좀 그렇다 이런 말 안하는게 좋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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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ㄹ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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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야 진짜 남의 인생 함부로 판단하는거 아닌거 같다 허름해보인다, 좀 그래보인다 그분들껜 실례되는 말인데 앞에서 말할 수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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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ㅇㄱㄹㅇ 무례함
타인인생 왜 함부로 평가하고 불쌍해함? 그리고 어떻게 모두가 중상위권 삶을 살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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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본인미래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함부로 편견 갖지 않는게 좋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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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222222222222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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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의외로 집있는사람있어 울아빠 본가있고 일하러가는데 1시간 걸리는데 가끔 늦을거같아서 피곤하면 거기서 쉬고옴 ㅋㅋㅋ잘때도았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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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거면 다행이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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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본가 말고 타지로 혼자 나와서 일하시는 분들도 계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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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저렴한 주거비용때문에 있는거지
가끔은 주소지때문에 체류하기도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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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사람 인생 모른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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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ㅇㄱㄹㅇ 무슨 의사하던사람 명문대나온 학원강사 원룸에서 고독사 한 일도 있음..그사람들 졸업하고 사회나올땐 그렇게 꼬일지 알았겠음? 지금 잘산대서 평생 그런다는법도 못산다고해서 평생 못살라는 법도 없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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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본가 있고 타지에서 출퇴근만 하시는 분들 많이 살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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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부동산계약이라는게 생각보다 복잡해서 그냥 고시원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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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리고 밥하고 라면 김치 주니까 밥하기 싫은 기러기 아저씨들이 반찬만 사와서 때우기 좋음 고시원산다=월세도 못들어갈정도로 가난하다 이게 아닌데 너무 편협한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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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어우뭐야 각자 인생있고 사정있는거지 너가뭔데 그사람들 인생을 평가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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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평가하려는게 아니라 울아빠 또래들이셔서 좀 보기 그랬오 근데 내가 누구 특정한것도 아닌데 왜 화를 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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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너가 뭔데 좀 보기가 그래?ㅠ너 뭐 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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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사람마다 다양한 사정이 있는거지 비참하다고 생각할 것 까지야 있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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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비참하게 보는 사람만 없으면 안비참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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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냥 그러려니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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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니 알바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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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50대되먄 자동으로 돈이 생기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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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속으로만 생각하지 커뮤에 올려서 괜히 욕 먹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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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게 자기가 살 수 있는 최선의 집이니까 사는거지 비참하고 말고가 어딨음 노숙 안하고 집이라도 있다는건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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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이게 진심으로 궁금해서 올린글이라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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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남에 인생에 비참하네 뭐네 하면서 평가하는게 아니라는게 너무 이질적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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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생각이 쫌 좁고 얄팍해보이네...설명해주는 댓글에도 쫌 그래보였다고 댓글 다는거보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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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ㅋㅋㅋ 알면 안타깝니 비참하겠다느니 말 그만해도 될고같은데 개웃기네
진짜 꽃밭같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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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이정도는 돼야 초록글 가는구나 푸하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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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현장직 분들은 한달 뭐 길게는 6개월정도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일 하기 때문에 집 구하기 애매한 경우도 있어 그럴 땐 고시원에서 그냥 저렴하게 잠깐 사는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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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비참하다고 생각했다는 것 자체가 이미 평가를 하고 있다는 거잖아..ㅋㅋㅋ 그냥 다양한 삶의 형태가 있구나 하고 넘기면 되지 뭘 비참하녜 마녜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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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일 때문에 단기로 사는 사람많아 찐본집은 따로 있고 그 지역에 1년도 안살텐데 원룸계약하기 돈 아깝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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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집 계약 못 하는 일들도 있으니까 계속 옮겨다녀야 되면 아무래도 고시원처럼 단기로 살기 좋은데서 지내는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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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각자의 인생이 있는거고 본인한테 피해주는거 아님 갱 쓰루해라 이런거 하나하나 왜그럴까?왜?왜?하는거 골 안 아픔? 복세편살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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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내 사수는 워커홀릭이라 일 많으면 그냥 고시원 잡으시더라 본가까지 왔다갔다하는데 시간 버린다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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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헉 울 회사도,,!!! 워커홀릭 뿐만 아니라 걍,, 원세 내기엔 굳이 싶어서 고시원 잡으시는 분들 꽤 잇엉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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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적어도 원룸이나 투룸은 되지않낭 아무리 못살아도..., 50대가 사는건 좀 그래보였어ㅠ ,아는데 저렇게 나이많은 사람들이 고시텔 산다는게 조금... 안비참하려나 싶었어, 적어도 빌라 투룸정도 예상했는데..

이거 다 평가하는 말이야....쓰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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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뭘 비참까지야 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 다 각자 사정대로 사는거지 난 너가 좀 보기 그렇다 ㅜ 나이가 몇 살인데 그런 생각으로 오지랖을 펴고 다님 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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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에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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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몇살이여….. 그사람들이 들으면 어리둥절 할듯 동정도 함부로 하는거 아님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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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무것도 모르는척..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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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걍 한 번 살아봐 인생이란 게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건데 그런 생각하고 사는 게 얼마나 무례했던건지 알게될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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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근데 잘산다고 다 좋은 집 살지는 않음.. 물론 고시텔까지는 아니지만 우리 부모님 월소득 2500~3000정도이신데 20평짜리 빌라에서 사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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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이런글안보고싶다... 제발 남한테 신경좀껏으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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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렇게 궁금하면 그분 한테 직접가서 물어봐~!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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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불편한 편의점 책 추천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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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우리 아부지 공사 현장에서 일하셔서 그런데서 짧으면 한달 길면 반년동안도 사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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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각자 다 사정이 있는거지 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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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초소인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 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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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한치앞을 모르고 ㅋㅋ 본인 미래모습일수도 있으니 그런 시선은 거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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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우물 안 개구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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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너 밖에서는 이런얘기 하고 돌아다니지 마.. 진심으로 칼맞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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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다큐봐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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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아직 어린가.. 시야가 좁은거 같다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것도 아니고 좀 그렇다니
다들 다른 사정들이 있는거지
본인이 누리는 게 당연한 것들은 아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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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아이구야 쓰니가 이런 생각을 가졌다는 거 알면 부모님 억장 와르르시겄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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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사정이 있으셔서 지내시겠지 뭘 그런거까지 신경쓰고있니,, 나이 좀 있다고 다 빌라 아파트 사는거 아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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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몇살이여 대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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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근데 이렇게까지해서 초록글 가려는 이유가 뭐야..?
초록글 가면 뭐 생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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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혹시 나이가 좀 어린 편이야....? 댓에서도 다 쓰니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얘기해주는데 그 나이대에는 빌라가 기본 아닌가? 안 비참한가 싶어서 이런 답글은 왜 다는 거니.. 다 저마다의 사정이 있고 어디서 살든 자기 할 일 하면서 열심히 사는 게 더 멋진 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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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어그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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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욕먹으려고 일부러 쓴거겉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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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내가 우물 안 개구리같았네... 그냥 고시텔하면 친구또래들이 잠깐 살만한 곳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의외라서 쓴 글일 뿐이야
우리집도 그리 잘사는건 아니지만 엄빠 전부 50대시고 집값 15억 넘고 다른 건물도 갖고 계신데 엄빠 친구중엔 그냥 그럭저럭이고 잘사는것도 아닌데 엄빠 친구또래로 보이는 분들이 고시텔 사신다는게 놀라웠을뿐...
그리고 대부분 집 따로 있는 현장직 분들이라 하니 쟐 알겠고 내가 오해했나보다 싶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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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니네 엄빠 집값 15억 넘고 다른 건물 가진건 왜 말함? 누가 물어봄? 끝까지 못배운 티내네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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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못배운티?ㅋㅋ 나 서성한 중에 한군데 다니는데ㅋㅋㅋ 꽃밭이라고 하니까 내 입장에선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라고 말한거 뿐인데 이게 못배운거 티내는거야?
그리고 그 아저씨들 눈빛도 느끼해서 내 친구한테 무조건 여성전용으로 옮기라고 했는데 본문에 굳이 이런 얘긴 안썼더니 나만 몰아가네 그래 그럼 넌 그런데서 잘 살거같으니 더는 말 안할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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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못배운티 나는거 맞는데 뭘 마지막 문장에서 또 드러나죠? '그런데서 잘 살거 같으니' ㅋㅋㅋㅋㅋㅋ
야 그런데서 잘사는 니 친구한테도 그렇게 얘기해보지 왜?
넌 아직까지 너가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지 욕먹어서 억울하지?
밑댓처럼 다른 사람들도 너 왜그러고 사냐 물어보고 싶은데 배운 사람들이라 가만 있는걸 알았으면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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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잘 알았으니까 넌 너 갈길 가 난 내 갈길 갈거니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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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진짜 다양함 소방관 기숙사로도 쓸 수 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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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다른사람들도 네가 왜 그러고 사냐 싶을건데 예의라는걸 알아서 아무말 안하는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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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우리 아빠도 잠깐이지만 고시원 살았었는데 ㅋㅋㅋㅋ 현장직은 아니고 그냥 일때문에 아빠만 급하게 지역을 옮겨야 했을때라... 이사 기간/이런저런 사정이 하나도 안맞아서 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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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근데 아빠가 너무 힘들다고해서 이사 앞당기고 ㅋㅋㅋㅋ 우리가 장거리로 왔다갔다하고... 새벽 5시에 등교했었는디 추억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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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울회사 직급 높으신분도 그냥 고시원잡아서 근누하고 주말에는 집에가시던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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