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없으니까 말을 안하는건데 그래서 답답하대 매일 무슨 일 있었는지 말하면 되냐니까 그건 또 아니래..... 그게 엄마의 로망이었는데 너는 왜 그걸 안하냐고 하고 로망이라고 말 안했는데 어떻게 아냐고 했더니 그건 또 당연한거래 진짜 미치겠음 뭐 어쩌라고 나한테???
|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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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으니까 말을 안하는건데 그래서 답답하대 매일 무슨 일 있었는지 말하면 되냐니까 그건 또 아니래..... 그게 엄마의 로망이었는데 너는 왜 그걸 안하냐고 하고 로망이라고 말 안했는데 어떻게 아냐고 했더니 그건 또 당연한거래 진짜 미치겠음 뭐 어쩌라고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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