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산데 아빠가 우리 병원에서 구해다줄수 있냐고 물어봐서 그건 안된다고 진료받고 처방전 있어야된다고 말하긴 했는데.. 요즘 나한테 큰돈도 빌리고 생활비도 내 카드로 쓰고 이직도 하셨는데 힘든가.. 하 손벌릴땐 되게 미웠는데 또 너무 걱정된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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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산데 아빠가 우리 병원에서 구해다줄수 있냐고 물어봐서 그건 안된다고 진료받고 처방전 있어야된다고 말하긴 했는데.. 요즘 나한테 큰돈도 빌리고 생활비도 내 카드로 쓰고 이직도 하셨는데 힘든가.. 하 손벌릴땐 되게 미웠는데 또 너무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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