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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이 글은 1년 전 (2024/12/07) 게시물이에요

동생 중1인테 키가 작아 140도 안 돼 그래서 맨날 성장주사도 맞고있고

나랑 부모님이랑 누누이 당부했던게 제발 생리 전까지만 운동이랑 수면만큼은 노력하자였거든 근데 지금까지 맨날 새벽 4시 5시에 잠ㅅ다는 걸 알았어 친구 카톡 보고 앎

맨날 10시까지 자라고 들여보냈단말이야 중학생인데 힘든거 알아 근데 키 커야하는데 어떡해 성장호르몬이 그때부터 나오는데.. 그래서 진짜 생리 전까지만 노력하자고 걍 빌었어 길어봐야 2년도 아니라고 그땐 크고 싶어도 못 큰다고 제발 

먹는것도 더럽게 안처 먹어서 엄마 스트레스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뒤에서 수면까지 기만질 하고 있었단거 알게 되니까 진짜 미쳐버릴 것 같음 사회에서 눈치 안 보이게 해주려고 얼마나 걱정하고 있는데 그냥 가족들 노력 다 개무시해버리는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한테 한달에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 나 진짜 너무 화나고 배신감 들어서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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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냅둬... 지팔지꼰이지
나중에 되서야 후회할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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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뭐 해주지 말고 이제 수면이랑 운동으로만 하고 안 하면 너 책임 하고 신경 쓰지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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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인 인생인데 하기 싫다는거 그냥 지원해주지마..
나중가서 후회해도 본인 몫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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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이고 중1이 새벽4시 5시에 잔다고........?
학교 가야 되는데 어케 그 시간에 자지.........
힘들겠다 어떡하냐..ㅠ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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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직 중1이고 생리도 안한 거면 더 클 거 같긴 한데..
현실 말해줬어?? 너 키 작으면 사회에서도 무시 받을 확률이 높고 입고 싶은 옷도 못 입게 된다고....
아직 어려서 암 생각 없는 거 같음 확실하게 얘기해야 담부터 본인도 노력하지 않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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