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무슨 봉변 당한 적은 없는데
생각할수록 아찔해...
술취하면 내가 좀 잘 못 걷거든? (비틀거린대)
그때 몇 번 모르는 남자가 집까지 데려다준다하거나 / 자기집가서 술 한 잔 더하자그러면 따라감..
(물론 집까지 따라간 적은 다행히 없었고 가는 도중에 나 너무 취했다고 택시타고 가버리긴 함 ㅜㅜ)
지금은 안 그러는데 마지막이 고작 2년 전이었으...
| 이 글은 1년 전 (2024/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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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무슨 봉변 당한 적은 없는데 생각할수록 아찔해... 술취하면 내가 좀 잘 못 걷거든? (비틀거린대) 그때 몇 번 모르는 남자가 집까지 데려다준다하거나 / 자기집가서 술 한 잔 더하자그러면 따라감.. (물론 집까지 따라간 적은 다행히 없었고 가는 도중에 나 너무 취했다고 택시타고 가버리긴 함 ㅜㅜ) 지금은 안 그러는데 마지막이 고작 2년 전이었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