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에 보조개 있는사람 1도 없는데 걍 어느순간부터 웃을때 볼이 옅게 파여있음... 그 동그랗게 파인게 아니라 길쭉하게 파였다고 해야하나...?
걍 볼살이 없어서 그런건가ㅜㅜ 검색해보니까 후천적으론 생길 수 없다는 말도 있고 걍 말이 갈리던데...
| 이 글은 1년 전 (2024/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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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중에 보조개 있는사람 1도 없는데 걍 어느순간부터 웃을때 볼이 옅게 파여있음... 그 동그랗게 파인게 아니라 길쭉하게 파였다고 해야하나...? 걍 볼살이 없어서 그런건가ㅜㅜ 검색해보니까 후천적으론 생길 수 없다는 말도 있고 걍 말이 갈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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