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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1
이 글은 1년 전 (2024/12/14)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먹는 약이 있는데 며칠 전에 검사 받으니까

약을 바꿔야 된다고 했어

복용법도 잘 지키고 다 했는데도

지금 먹는 약으로 수치가 낮아지질 않는다는데

그 이유가 살 쪄서 그런 거 같대


근데 내가 활동량이 좀 적어

아침에 1시간 강아지랑 산책하는 거 외에는

거의 집에 누워있음


먹는 양도 많아져서 살이 찌긴 쪘어

5kg 정도

그렇다고 엄청난 돼지는 아니야

160에 55


활동량을 늘리기엔 너무 귀찮아서

먹는 양을 완전 줄였거든

양도 줄이고 하루에 1끼 먹어


그러니까 애인이 자꾸 ㄸ 잘 싸냐고 물어보는 거야

잘 싼다고 해도 자꾸 물어봐..

그만 물어보라고 하니까 밥을 갑자기 너무 안 먹으니까

걱정돼서 그러는 거래 (살 빼야 되는 거 알아)

자긴 건강 생각해서 그러는 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애인한테 이런 얘기하고 싶겠냐고..


이게 걱정이 맞아?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응가유무 안물어보면 안되냐 부담스럽고 수치스럽다 한번 더 말해보면 어때? 걱정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걱정으로 받아야 걱정이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그런걱정 할수있을꺼같은데??
다이어트 할때 하루한끼로 줄이니 나도 변비 당연히 따라왔거든
장건강 생각보다 많이 중요해
되게 세심하게 신경써서 걱정해주는건데 ㄸ얘기라 거부감 드는거야?? 난 애인이랑 그런얘기 걱정해주고 솔직하게 나눌수 있다고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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