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엄마가 되게 일찍 나가는데 (8시~8시반) 오늘은 10시에 출근이라고 집 청소기 돌리면서 나 깨웠거든 근데 해도 따뜻하게 들어오고 뭔가 기분 좋았어
근데지금은암기가안돠수기분이 ㅂㄹ안조음
| 이 글은 1년 전 (2024/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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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엄마가 되게 일찍 나가는데 (8시~8시반) 오늘은 10시에 출근이라고 집 청소기 돌리면서 나 깨웠거든 근데 해도 따뜻하게 들어오고 뭔가 기분 좋았어 근데지금은암기가안돠수기분이 ㅂㄹ안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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