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모님이 굉장히 깐깐하고 나랑 사이가 좋은것도 아님.
평소에 불평불만 많고 어기적거려서 여행갈때 힘들게 보임.
근데 그래도 효도할기회가 이번밖에 없을것같아서
부모님이 진심 가고싶다고 한곳 갈지말지 고민돼.
| 이 글은 1년 전 (2024/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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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부모님이 굉장히 깐깐하고 나랑 사이가 좋은것도 아님. 평소에 불평불만 많고 어기적거려서 여행갈때 힘들게 보임. 근데 그래도 효도할기회가 이번밖에 없을것같아서 부모님이 진심 가고싶다고 한곳 갈지말지 고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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