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언니가 엄청 신실한 기독교인데 교회에서 만났다길래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는데... 어쩌다 남친 얼굴을 봤는데... 암만봐도 교회사람들이 노총각 부추겨서 어떻게든 이어준느낌 ㅠ 나이차이도 열한살임 남의연애에 참견은못하니깐 그냥 나혼자팔짝뜀 언니가 너무아까워서
| 이 글은 1년 전 (2025/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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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언니가 엄청 신실한 기독교인데 교회에서 만났다길래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는데... 어쩌다 남친 얼굴을 봤는데... 암만봐도 교회사람들이 노총각 부추겨서 어떻게든 이어준느낌 ㅠ 나이차이도 열한살임 남의연애에 참견은못하니깐 그냥 나혼자팔짝뜀 언니가 너무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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