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한다 소리를 듣는 편인데도 하루하루가 벅차고 이걸 언제 다 하지? 숨막히고 책임감이 내 어깨에 앉아서 떠나질 않아 나는 진짜 대기업 임원 하라해도 못하겠다 싶고 ㅋㅋㅋ 이걸 왜 하고 있지 싶고 삶이 힘들어졌어
| 이 글은 1년 전 (2025/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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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한다 소리를 듣는 편인데도 하루하루가 벅차고 이걸 언제 다 하지? 숨막히고 책임감이 내 어깨에 앉아서 떠나질 않아 나는 진짜 대기업 임원 하라해도 못하겠다 싶고 ㅋㅋㅋ 이걸 왜 하고 있지 싶고 삶이 힘들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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