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마 자신이 스스로를 암환자로 대하고 거기에 너무 매몰돼있어... 언제 재발할지 모르는건 사실이지만
나는 그래서 상경도 포기하고 집에서 취준하고 있는데
엄마가 우울해하는거, 심심해하는거 달래주고 가끔 컨디션 안 좋은 날에는 엄마 기분이 엄청 안 좋아서(걱정돼서 그러는 거겠지만) 하루종일 집안 분위기가 안 좋아
나는 해야할 것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은데
엄마의 기분에 따라 내 삶이 좌우되는게 너무 싫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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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엄마 자신이 스스로를 암환자로 대하고 거기에 너무 매몰돼있어... 언제 재발할지 모르는건 사실이지만 나는 그래서 상경도 포기하고 집에서 취준하고 있는데 엄마가 우울해하는거, 심심해하는거 달래주고 가끔 컨디션 안 좋은 날에는 엄마 기분이 엄청 안 좋아서(걱정돼서 그러는 거겠지만) 하루종일 집안 분위기가 안 좋아 나는 해야할 것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은데 엄마의 기분에 따라 내 삶이 좌우되는게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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