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빙을 하셨더라고...
근데 산 물건들 보니까 할머니가 산거같지 않길래
이거 누구 사주셨어요?했더니
손녀딸이 재수 성공해서 좋은대학교 간 거 알고
이것저것 사준거래....
마음이 너무 아파서 얘기 다 들어드리고
식사하셨냐 물어봤더니 카드값 늘어날까봐 안 드셨대
하 이유 들으니까 더 착잡해졌었음
| 이 글은 1년 전 (2025/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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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빙을 하셨더라고... 근데 산 물건들 보니까 할머니가 산거같지 않길래 이거 누구 사주셨어요?했더니 손녀딸이 재수 성공해서 좋은대학교 간 거 알고 이것저것 사준거래.... 마음이 너무 아파서 얘기 다 들어드리고 식사하셨냐 물어봤더니 카드값 늘어날까봐 안 드셨대 하 이유 들으니까 더 착잡해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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