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운동 재밌어서 진로도 운동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말리셔서 참 다행이라 생각해
난다긴다 하는 애들 구단 데려갔을텐데 그런 애들도 4-5년 갈고닦아서 지금 저렇게 눈에띄는 결과 나오는거면....
나한텐 좀 무모한 이야기였지 않나 싶어
| 이 글은 1년 전 (2025/2/19) 게시물이에요 |
|
중학교때 운동 재밌어서 진로도 운동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말리셔서 참 다행이라 생각해 난다긴다 하는 애들 구단 데려갔을텐데 그런 애들도 4-5년 갈고닦아서 지금 저렇게 눈에띄는 결과 나오는거면.... 나한텐 좀 무모한 이야기였지 않나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