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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은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야..
아까 전에 내 방에 혼자 있는데 언니가 와서 애인이랑 헤어지라더라
지금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시기(악덕 중소기업 곧 퇴사) 앞두고 있는데 내 애인이랑은 독이 되는 거 같다고, 히히덕 거리면서 연애 할 상황이 아니고 자기계발 하면서 다른 직장 구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헤어지라더라
진짜 왜이렇게 내 인생에 간섭인지 모르겠어 어릴때부터 나 패기들만 했지 왜이렇게 간섭질인지 내 꿈의 직장도 합격했을때 가지말라고 막은거도 가족이고 자취 잘 하고 있는 날 경기도로 끌고 내려온거도 가족이야
가족이란 존재가 정말 너무 밉고 싫다 다 내려놓고 세상 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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