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료 싸게 산 것도 하나하나 알리면서 잘했지? 거리고 칭찬 받으려고 함 쿠팡에서 어제는 얼마였는데 오늘 가격 올라서 기분 나쁘다 이런 것도 다 알림
근데 내 건강 문제나 인생 문제 이런 거에는 관심 없고 들어주지도 않고 애초에 학교 심화반 상담도 혼자 안 왔었어... 내 진로 문제에 진짜 관심이 과하게 없고 내가 아파서 스트레스 받아하는 것도 귀찮아 함
근데 내 건강 문제나 인생 문제 이런 거에는 관심 없고 들어주지도 않고 애초에 학교 심화반 상담도 혼자 안 왔었어... 내 진로 문제에 진짜 관심이 과하게 없고 내가 아파서 스트레스 받아하는 것도 귀찮아 함
이런 엄마가 흔해...? 심화반 상담 혼자 안 온 거 보면 안 흔한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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