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단독주택사는데 24년된거 고장나서 싹 교체했거든
전에는 온수통이 꽤 컸대 1년에 한 번 정도는 겨울에 온수가 말썽이긴했어도 늘 온수는 잘나왔는데 이번에 교체하면서 통이 작아졌대 그래도 그렇지 무슨 밤 10시부터 새벽까지는 뜨거운물이 나오고 그 이후로는 나오지를 않아서 찬물로 씻는다니까ㅠ 강제로 무슨 스위치를 올려야 온수기 나오더라고
지금도 달달떨면서 씻는거 같지도 않게 씻고 나옴
퇴근하고 오면 6시반인데 10시부터 온수가능이면 너무 불편한 시스템아니야? 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