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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
이 글은 1년 전 (2025/3/08) 게시물이에요
말 그대로 엄마랑 너무 안맞아서 죽을만큼 힘든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해 .. 
다들 독립하라고 하는데 난 지금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가 없어 
곧 임용이 되면 정말 나가살아야 하나 싶은데 이게 정말 유일한 최선일까
내가 말로 쉽게 상처받는 타입인데 툭툭 내뱉는 엄마 말들이나(욕도 하심) 생활 습관 등등 너무 힘들어 ..
혹시 독립하는거 말고 다른 꿀팁? 이런거 없을까
지금도 너무 울어서 머리가 깨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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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그냥 최대한 엄마랑 대화를 안하려고 했어… 마주치는 걸 줄이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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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엄마랑 너무 안 맞는데 취업하면 따로 살랴고.. 근데 나 요즘 백수 길어져서 뭔가 떠나는 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어.. 맨날 나가고싶다 거렸는데ㅜ이제 그냥 집에서 엄마때메 기운 눌려져도 받아들이게 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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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나랑 똑같다. 나는 간호학과 졸업햇는데 엄마가 병원가지말라해서 공시 준비하느라 여태 모아둔 돈도 없는 98이거든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병원 들어가서 경제적 독립부터 하는게 맞았나봐.. 나도 막연한 두려움도 크고 기운도 눌리는데 이게 맞나 싶다 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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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이런 경우는 진짜 나가야되더라.. 나도 자취하고 기숙사살고 그랬는데 집에 있는 나랑 밖에 있는 나랑 ㄹㅇ 자아가 달라져..
그리고 계속 엄마 때문에 기운 눌려지면 세상이 작게 느껴질 거 같아 엄마가 하지말라는 건 눈치보면서 안하게 되니까… 그거 때문에 빨리 정신 차리고 나가야겠다싶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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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리고 정말 익2 말대로 내가 세상애 대한 두려움? 거부감?이 너무 커졌어.. 그냥 간단한 알바같은거 구할때도 여긴 너무 힘들거 같고 막 이러는거 보니까 ... 답글 고마워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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