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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1
이 글은 1년 전 (2025/3/10)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시댁이랑 차로 1시간 20분 거리에 사는데 2주에 한 번씩은 꼭 부르시네…. 별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밥먹자고. 밥을 사주시는 것도 아니고 기름값도 솔직히 부담되는데…
좋으신 분인데 확실히 친정에 비해 뭐 크게 해주는 것도 없고 그러니 솔직히 비교돼…
시부모님 두 분 중 한 분 돌아가시고 나서 유독 더 자주 보는 느낌…편하게 대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보자고 하면 스트레스 받아. 가까이 살면 2주에 한 번이 당연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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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편만 보내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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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번에 남편만 한 번 보냈더니 “꼭” 조만간 다시 보자고 하셔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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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시해야지 뭐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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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게 거절이란 없는거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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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차로 한시간이 넘게 걸리면 가까운게 아니지않아...? 그냥 핑계대고 가지마 남편은 뭐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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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편은 내가 같이 가니 고마워하고 좋아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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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기싫다고 얘기 해봤어? 굳이 갈필요 없어보여 나는 시댁이랑 사이좋고 자주 보는데 내가 좋아서 가는거지 귀찮거나 싫을땐 안간다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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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외로워서 그러시나???
친구 많이 없으셔??
그래도 그렇지.....자꾸 이렇게 부르면 참곤란한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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