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입원하셔서 보호자로 왔는데 (5인실)
딱봐도 30대인 부부가 바로 옆 침대거든
근데 남편(보호자)이 계속 휴대폰으로 소리 키고
일본 애니메이션 틀어둬서 개 시끄러운데
다른 환자들은 별말이 없어; (다들 조용하심)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일침하는 것도 그래서 일단 걍 참고 있는데
이 상황이 걍 내가 꼰대라서 불편한걸까가 아님
다른 사람들은 걍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걸까,,,
원래 병원에 이런 빌런 많니?..????
| 이 글은 1년 전 (2025/3/21) 게시물이에요 |
|
할머니 입원하셔서 보호자로 왔는데 (5인실) 딱봐도 30대인 부부가 바로 옆 침대거든 근데 남편(보호자)이 계속 휴대폰으로 소리 키고 일본 애니메이션 틀어둬서 개 시끄러운데 다른 환자들은 별말이 없어; (다들 조용하심)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일침하는 것도 그래서 일단 걍 참고 있는데 이 상황이 걍 내가 꼰대라서 불편한걸까가 아님 다른 사람들은 걍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걸까,,, 원래 병원에 이런 빌런 많니?..???? |